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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의 추억

제푸횽 제푸횽
2108 3 7
도시(City) 하노이
주의사항 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브로들 안녕

 

난 베트남은 코로나 전에 두어번 가본게 다야.

 

일반인들과 놀아본적은 없구

 

호텔 혼숙도 어렵다고 하여 처음부터 KTV만 생각하고 간거같아.

 

그럼 시작할께

 

--------------------------------------

 

19년 9월 무더운 여름날이 꺽일무럽 평소알고 있던 부동산 사장형님께 전화를 받았어

 

베트남에 진짜 좋은 투자처 있는데 함 들어볼래?

 

그렇게 간만에 만나서 저녁식사겸 술 한잔하며 열심히 설명을

 

들었어.

 

모 지금 베트남 경기붐이여서 지금 분양하는 콘도등 수익율이 좋다.

 

분양 받음 대부분 외국인들에게 렌트 줘서 손해볼일 없다라는

 

사탕발림을 하면서 같이 하노이가서 모델하우스와 현지임장을 가자는거야.

 

일단 몇일 생각 후 베트남은 가본적 없는 나라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일정을 잡아.

 

그동안 주제원으로 나가 있는 친구에게 정보를 들어보니

 

호치민에 비해서 하노이는 밤문화가 별로 없다는 거야.

 

그리고 베트남 여자와 혼숙이 까다롭다고

 

KtV 마담 연락처와 KTV위치한 호텔에 묶으라고 강력추천하더라구

 

포츄나 호텔  인가 그럴꺼야.

 

그래서 숙소는 내 제안으로 포츄나로 정한 후

 

3박 4일간의 베트남 일정을 시작했어.

 

낮에는 현지 분양 사무소와 모델하우스를 방문 하고

 

저녁에 술한잔 하러 나가자고 같이간 부동산 형님이 말하더라구

 

난 사실대로 이야기 했어 

 

여기 호텔 ktv 7시에 예약 해놨다고하니

 

난감한 표정을 지으셔  가격을 부담스러워 하시는게 보여서

 

형님 2차 나가시면 형님꺼만 2차 내세요.

 

나머지는 제가 살께요

 

하고 말씀 드리니 그래도 제가 사야지요 하시더라구.

 

됬어요 제돈 주고 노는게 편해요 

 

하고 약속한 시간에 들어갔지

 

마담 한국어 진짜 잘 하더라구

 

술을 대충 정하고 쇼업을 한다길래

 

마담에게 2차가능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가능 아가씨만 쇼업

 

을 요청했어

 

잠시 밖에서 정리 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오자이를 입은 애들과 드레스 홀복 입은 애들이 우루르 들어와.

 

마담이 웃으며 아직 더 있으니 천천히 보세요.

 

형님은 어느세 초이스를 하였고 나는 고민하다가

 

중국어 잘한다고 추천받은 아가씨와 내 맘에 들은 아가씨 두명을 초이스 했어.

 

술판이 벌어지고 추가 술 주문 들어갔을때 주제원으로 있는

 

지인이 도착을 해

 

벌써 이만큼 마신거야? 이렇게 마시는거 여기서는 별로없어

 

하면서 들어오는 친구

 

그렇게 다시 술 마시는데 내가 맘에 들은 아가씨 쇼파에 쓰러져서 못 일어나더라구

 

마담이 들어와 죄송하다면서 데리고 나가.

 

술자리 마무리후 지인은 집으로 돌아갔고

 

나와 형님은 자연스럽게 호텔과 연결된 엘베를 타고 방으로 복귀했어

 

아오자이 입은 그 모습이 너무 이뻤다라는 기억밖에  안남은

 

그녀와 그렇게 첫날밤을 보내고 그 다음날도 그 애를 찾아서

 

지냈어

 

그렇게 일정을 마무리 후 약 두 달뒤 콘도 분양계약에 도장을 찍고 계약금 준비중 코로나가 터지며 계약은 흐지부지 하게 되며 아직까지 베트남을 못가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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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의 관심 덕분에 글 쓰는 브로들이 더 많은 남자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댓글로 브로의 관심을 표현해줘.

많은 댓글 = 더 많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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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헤오 24.06.04. 16:13
이젠 갈수록 더 유흥은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
단속이 너무 심해서 공산권나라의 숙명이지 뭐.

자주 가서 여친이라도 생기지 않는 이상 힘든 것 같아.

나도 여름에 가보려고 하는데 그냥 맛있는 거 먹고 휴양이나 하고 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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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푸횽 Developer 24.06.04. 16:19
헤오
브로 그래도 여기 호텔은 경관계 출신들이 하는거라 나름

단속도 없다길래 이리로 정했던거였어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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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Madlee 24.06.04. 19:48
와 추억의 포츄나 ㅋㅋㅋ

저기가 가장 큰 업소이긴해! 시간대만 잘맞춰가면 물량이 어마어마하지...

그냥 돌아다니다 이쁘다 싶으면, 손잡고 데려오기도 하고, 근데 저기는 나이대가 있어서 젊은애들 가면 꽁가이들이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저기서 주는 양주는 가짜인지..나는 몇잔 마시고 필름 끊기고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애들도 초이스 되야지 수익이 생기는거로 알고 있어서...ㅎㅎ

근데 나는 호텔에서 한번도 안잡혔음..이상하게 혼숙이 다 되더라고? 아니면 내가 만나던 꽁가이가...? 공안이였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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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푸횽 Developer 24.06.04. 20:10
Madlee
난 괜찮았던거 같은데 복불복이 있나보네

진짜 수량은 올림픽전 중국KTV만큼 훌륭했었던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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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6.04. 20:34
제푸횽
그치, 나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네.

양주 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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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제푸횽 Developer 24.06.04. 20:38
술은 브로가 사가지고 가서 콜키지 금액 내면 되지 않을까?

가능하다고 들었어서
수네 24.06.05. 13:21
베트남에서는 어렵다고 들었는데, 또 방법이 있었군 브로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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